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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⅓이닝 소화 후 강판, 2회초 재등판을 거쳤던 메츠전처럼, 김광현은 이날도 '강판 후 재등판'을 이어갔다. 선발로 나섰지만 ⅔이닝 후 강판됐고, 2회초 재등판해 1⅔이닝을 소화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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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인트루이스는 한때 타선 폭발로 7-5로 승부를 뒤집었지만, 이후 반격을 허용하며 7대7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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