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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MC' 나태주는 할리우드에 진출해 휴잭맨과 호흡을 맞춘 '반전 과거'를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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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은 현역 시절 에피소드부터 예능인 변신 후 배신감을 느낀 일화까지 가감 없이 들려준다. 먼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복인 스킨 슈트, 일명 '쫄쫄이' 때문에 경험한 '아찔한 경기'를 회상한다. 모태범은 "쫄쫄이 의상이 숨 막힐 정도로 압박이 크다"며 갑작스레 의상을 교체한 체 대회에 임했다가 큰일 날 뻔한 사연에 대해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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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은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상 처음으로 남자 500m 금메달을 목에 건 '빙신(氷神)'. 전 국민을 열광케 했던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 동기'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피겨스케이팅 김연아와 여전히 절친이라는 그는 '빙속 여제' 이상화와 '연느님' 김연아의 극과 극 성격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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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MC로 출격하는 '트로트 태권맨' 나태주는 "스판 바지를 입어야 자신감이 올라간다"며 징크스를 고백한다. 이어 나태주는 '미스터 트롯' 후 첫 행사 무대에서 바지 때문에 아찔한 경험을 했다고 털어놓을 예정이어서 궁금증이 증폭된다.
모태범이 국제 대회 후 엉금엉금 귀국한 사연은 오는 10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