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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허위 사실 아니고 팩트만 적는다. 엘리베이터 CCTV는 남아있을 거다. 욕하고 다른 층에서 내린 멤버 대충 짐작 가는데 확실하지 않아 언급 안한다"며 자신의 집 벽지 사진을 찍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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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예나야 옆집이야. 너 걸그룹이야? 몰라봤네. 그동안 늦은 새벽까지 벽간소음에 사과는커녕 안하무인 뻔뻔한 태도. 다른 층에서 내리던, 시끄럽게 웃고 떠들던 친구들이 에이프릴 멤버들이었구나. 이제야 알겠네. 엘베에서 대놓고 일반인한테 '그때 지X하던 X 아니야?' 라고 한 멤버가 누구더라? 공인이 그래도 되나 싶네"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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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은 최근 전 멤버 이현주의 동생과 동창생이 '이현주가 에이프릴 멤버 전원으로부터 왕따 피해를 당해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다'는 폭로에 나서며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모든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대응을 예고했으나, 동생의 추가 폭로로 논란은 가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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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