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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은 "나한테 선글라스, 모자가 어울린다. 노래하고 매치가 된다. 데뷔 때부터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수염을 길렀는데 바로 다음해 일반 안경을 쓰고 수염을 깎고 나갔더니 앨범 판매량이 뚝 떨어지더라. 그 이후부터 다시 선글라스를 쓰고 수염을 길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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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건강은 자신했는데 50대 후반이 되니까 좀 늦게 일어나지고 상처나면 빨리 복구가 안된다. 두드러기도 좀 생긴다. 가끔 병원에 가는데 의사가 좀 쉬어야한다고 똑같은 말만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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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