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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실력을 가졌지만 박스를 써야만 사람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는 지훈(박찬열)과 한탕을 꿈꾸는 프로듀서 민수(조달환). 보기만 해도 상극일 것 같은 두 사람이 떠난 특별한 버스킹 여행의 한 때, 그리고 '이제 우리 어디로 갈까요?'라는 카피는 '음악'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갈 앞으로의 여정을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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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박스'는 박스를 써야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남자와 성공이 제일 중요한 폼생폼사 프로듀서가 만나 펼치는 기적 같은 버스킹 로드 무비를 그린 작품이다. 박찬열, 조달환이 출연했고 양정웅 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이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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