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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가 '영혼의 단짝' 친언니와의 찐 자매 일상을 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초아는 "방송을 쉬는 3년 동안 가족과 가까이 지냈고, 그중 한결같이 자신을 응원해 준 언니에게 큰 위로를 받았다"라고 밝히며 끈끈한 자매 사이를 전해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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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초아는 작년에 결혼한 언니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던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함께 결혼식 영상을 보던 초아는 그날이 생각난다며 눈물을 보인다. 이때, 영상을 지켜보던 엄정화 역시 갑자기 눈물을 흘려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초아와 엄정화가 눈물을 보인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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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요알못' 초아의 요리 도전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 2월 16일(화) 방송에서 초아는 어설프지만 결말은 훌륭했던 요리 도전기로 화제된 바 있다. 오늘 초아가 도전할 레시피는 최근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접어 먹는 김밥'과 '김부각' 요리. 초아가 선사하는 미소 유발 재미와 초아의 요리를 맛본 친언니의솔직한 기대평은 오늘 밤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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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