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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최고는 호날두였다. 우리는 함께 많은 우승을 했다. 골도 많이 넣었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호날두가 전 시대를 합쳐 최고의 축구선수 중 한 명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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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친정팀 토트넘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는 "내가 얼마나 토트넘을 사랑하는 지를 모두가 안다. 나는 경기에 뛰고 싶어 마드리드를 떠났다. 나는 팀을 돕고 싶었다. 나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준 곳으로 돌아왔다. 그 결정은 너무 쉬웠다. 토트넘으로 오고 나서 마음이 편해졌고, 축구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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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6월말 임대가 끝나면 일단 원소속팀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가야 한다. 베일과 레알 마드리드의 계약은 2022년 6월말까지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와 토트넘이 베일을 두고 새로운 협상에 들어갈 것이라는 보도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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