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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포스터를 보고 있으면 자칫 코믹물, 성인물이라는 딱지를 쉽게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이 시대 한가운데 서있는 젊은 3포 세대의 진짜 드라마 일 수 있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 개그우먼 김영희 감독의 소회가 잘 녹아져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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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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