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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명타자 겸 4번 타자로 선발출전한 정진호는 상대 선발 애런 브룩스에 이어 4회부터 등판한 김현수가 던진 공을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할 수 있었다. 우익수 이진영도 공의 궤적을 바라보며 쫓아가지 않았다. 대전=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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