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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세계 정상권 미드필더 중 하나로 불린 함식은 나폴리에서 디에고 마라도나 보다 많은 클럽 역사상 최다골인 121골을 기록한 선수다. 그런 레전드의 계약에 예테보리 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코로나19에도 많은 팬들이 공항에 모여 함식의 입국을 환영했다. 예테보리는 지난 시즌 12위에 머물며,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이런 상황에서 엄청난 커리어의 미드필더가 합류했으니, 팬들의 반응이 뜨거울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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