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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은 '송민호는 위너 앨범보다 솔로 앨범에 목숨 건다'는 폭로에 "난 공감이 간다. 솔로 때 더 열심히 해야한다"고 편을 들었다. 송민호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 됐다. 10년전 회원등록은 했는데 정회원 승격은 기사로 알았다. 100곡 이상 등록했다. 나름 히트곡이 있어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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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에 대한 폭로가 끝나고 의외의 그린라이트가 켜졌다. 그린라이트의 주인공은 은지원과 산다라박이었다. 산다라박은 24년간 은지원을 짝사랑해왔다고 고백했다. 그는 "1997년 필리핀에 있을 때부터 24년동안 팬이다. TV에 저런 멋진 오빠가 있나 느꼈다. 데이트날 보고 더 좋아졌다. 사심을 담아 게임기를 선물했는데 별다른 일은 없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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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진짜 찐이다. 남녀사이는 눈빛만 보면 안다"며 두 사람의 눈 맞춤 시간을 제안했다. 그러나 은지원과 산다라박 모두 수줍음을 감추지 못해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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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는 유희열의 곡으로 컴백했다. 은지원은 "가벼운 마음으로 발라드를 하게 됐는데 일이 커졌다. 나영석 신원호PD와 김이나 작사가님이 도와주셨다"고 소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