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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은희는 "첫째가 19살, 둘째는 13살"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유롭게 하려고 해서 한 건 아니었는데, 아이들이 제일 하기 싫은 게 학원 가는 거 아니냐. 안 보낸다"며 "아이들이 공부하는 걸 조금 힘들어해서 공부를 잘했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에 '네가 잘하는 걸 찾아보자'라고 했다"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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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는 '아이들이 배우를 꿈 꾸진 않는지?'라는 질문에 "하고 싶어서 해도 힘들기 때문에 부추기는 편은 아니다"면서 "첫째는 나중에 배우를 할 거 같긴 하다. 둘째 아이는 '경이로운 소문'을 보고 엄마, 아빠 작품을 그렇게 열심히 보는 건 처음 봤다. 이번 드라마를 계기로 '배우가 되겠다'고 하더라"라며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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