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미도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미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트에서 계산하려고 물건 올리는 사이..난 너는 장 보지 않았는데? 자연스러웠다. 들어올려 계산할뻔 #30개월 아기 #바로 끄집어 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트 장 바구니에 쏙 들어가있는 이미도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본 랜선 이모들은 "너무 귀엽다" "인형 같다" "이모가 가질러 갈게"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미도는 2016년 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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