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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홈에서 열린 수원FC와의 2라운드 대결에서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 상대 자책골과 나상호의 멀티 득점을 묶어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캡틴' 기성용의 로켓배송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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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홈팀 성남은 2라운드 수원 삼성전에서 0대1로 패했다. 수비수 박정수가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하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성남은 김영광 안영규 마상훈 이창용 이종성 서보민 이규성 김민혁 이태희 박용지로 라인업을 꾸렸다. 외국인 선수 없이 국내 선수만으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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