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신시내티 레즈의 베테랑 1루수 조이 보토(37)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보토는 메이저리그의 규정에 따라 최소 열흘간 빠지게 됐다. 보토는 이번 시범경기에서 맹타를 보이고 있었기에 코로나19 확진이 아쉽게 됐다. 보토는 4경기서 9타수 4안타의 좋은 타격을 하고 있었다.
보토는 지난 2010년 내셔널리그 MVP에 올랐고, 6차례 올스타에 뽑혔던 스타플레이어다. 지난시즌엔 타율 2할2푼6리, 11홈런, 22타점으로 부진했었기에 올시즌 부활을 노렸다.
신시내티의 데이비드 벨 감독은 보토 대신 1루수로 현재 2루수로 뛰고 있는 마이크 무스타커스 등을 고려하는 등 대책을 고심하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