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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은 11일 두산과의 연습경기를 앞두고 전날(10일) '에이스' 에릭 요키시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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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실점이 이어지고 있지만, 홍원기 감독은 굳건한 믿음을 보였다. 홍 감독은 "아직 컨디션을 올리는 차원으로 던지는 단계"라며 "결과는 생각하지 않고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요키시도 '계획대로 되고 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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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홍원기 감독은 조상우의 공백으로 인해 생긴 마무리 투수 후보에 대해 양 현, 김태훈, 오주원을 들며 "시범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는 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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