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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11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 리버 필드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3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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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유격수 겸 2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던 김하성은 10일 열린 시카고 화이트 삭스전에서는 결장했다. 2루수와 3루수, 유격수로 출장하면서 수비 점검을 하고 있는 김하성은 이날 다시 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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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는 선발 투수로 좌완 오스틴 곰버를 예고했다. 곰버는 지난해 세인트루이스 소속으로 14경기(선발 4차례)에 나와 1승 1패 평균자책점 1.8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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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