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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은 "이제 가교역할을 해야할 나이가 됐다. 오랜만에 긴 작품을 하면서 선후배와의 관계를 중간자적 느낌으로 많은 것을 할수 있고 해야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선후배님들의 매너가 너무 부드럽고 인간미가 있었다. 그래서 분위기만큼은 하나 부족함 없이 8개월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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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신에 대해서는 "예쁘게 표현된 키스신이지만 중년 느낌이 나게 내 대사는 아니지만 '우리 시원하게 뽀뽀 한번 합시다'라는 대사가 생각난다"며 "조금은 부끄러웠지만 잘 표현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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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에 대해서는 "같이 붙는 신이 많지 않아서 아쉬웠다. 미모와 패션의 아이콘이시라 지금도 멋지고 아름다우시더라. 정말로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나중에 우리 아내 소이현도 우아하고 멋진 선배님들같은 여배우가 됐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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