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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5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 주관으로 선발전을 진행해 ▲안성현(용인나산초/6학년) ▲현세린(용인석성초/6학년) ▲추예준(원주구곡초/6학년) ▲박지영(서울금성초/6학년) ▲김태호(화성동탄중앙초/3학년) ▲김아란(용인중일초/4학년) 총 6명의 꿈나무들이 최종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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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목정미래재단 이사장 겸 미래엔 총괄 대표는 "훌륭한 골프 선수가 되기 위한 긴 준비 과정은 어린이 선수들에게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교육의 시기와 맞물려 있다"며 "이번 후원이 골프 꿈나무 선수들의 체력, 기술, 매너는 물론 어른이 되어 삶을 살아가기 위한 기본 소양과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나아가 미래 골프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과 성숙한 골프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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