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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최희는 "벌써 복이가 태어난 지 엊그제 같은데 104일이 됐다. 요즘에 복이가 통잠을 자기도 하고 엎드려서 터미타임 연습도 많이 하고 뒤집기 연습도 많이 하면서 자기 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졌다"며 "출산 전에 아기방 꾸미기를 열심히 했는데 아기가 태어나니까 집이 어떨 수 없이 아기집으로 되어가더라. 지금 복이 방도 그런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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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복이가 손 싸개를 졸업했다. 친구들에게 물려줘야겠다"라며 "그런데 저 둘째 낳고 싶은데. 제가 사실 둘째 낳고 싶어서 친구들한테 내가 물려줄테니까 나중에 너네 쓰고 버리지 말고 나 다시 달라고 했다"고 말하며 검소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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