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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반짝이 드레스를 입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시그니처인 '어쩔 거니' 댄스를 추며 자신의 몸매에 감탄하고 있는 모습. 이어 13kg를 감량한 마마와 다이어트에 성공한 시터 이모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아름다워지기 위해 다이어트 중인 마마와 시터 이모, 함소원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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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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