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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5일 풀럼전부터 잠시 후 열리는 자그레브전까지 일주일간 3경기를 치른다. 이어 오는 15일 지역 라이벌인 아스널과의 북런던더비를 앞두고 있다. 토트넘으로선 두 경기 모두 놓칠 수 없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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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풋볼런던은 "손흥민, 베일 그리고 호이비에르가 자그레브전에서 휴식을 취하고 알리와 다이어가 돌아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토트넘이 4-2-3-1 포메이션으로 최전방에 해리 케인, 2선에 모우라, 알리, 라멜라가 나선다. 수비형 미드필더는 은돔벨레, 시소코로 구성했다. 백4에 벤 데이비스, 산체스, 오리에, 다이어, 골문은 요리스가 지킬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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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또 다른 현지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지난 리그 세 경기를 선발로 출전한 가레스 베일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알리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남은 빈자리를 라멜라가 채울 수 있다"며 케인과 손흥민이 자그레브전에서 선발 출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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