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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은 이번 시범경기 2경기에서 3이닝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중이다. 내용이 산뜻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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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BO리그 20승3패 2.50으로 MVP를 수상한 뒤 금의환향한 린드블럼은 빅리그 복귀 시즌이던 지난해 12경기 2승4패 5.16으로 부진했다. 올 시즌 반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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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센은 시범경기 1경기에 등판, 2이닝 2안타 2실점(1자책)으로 4.5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 2이닝 동안 탈삼진을 3개나 빼앗을 정도로 구위가 좋다. 지난해 두산에서 21경기 8승4패 3.01을 기록했던 플렉센은 포스트시즌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강력한 구위로 에이스로 떠올랐다. 5차례 등판에서 2승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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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