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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일매일 할 일을 까먹지 않으려 캘린더에도 적어놓고 알람도 설정해놓고 하는데 오늘 또 매주 있는 율이 수업을 까먹어서 녹화중간 쉬는 시간에 부재중 전화 4통보고 심장이 덜컹"이라며 워킹맘의 비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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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새학기 시작해서 긴장 되는 마음이 조금 풀렸나봐요. 다시 한 번 체크 잘 해야 겠어요. 화이팅 #애둘맘 #워킹맘"라며 다시 열심히 살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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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이어트를 선언,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김빈우는 체중 감량 후 더욱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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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