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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박서원 이사는 아들을 품에 꼭 안은 채 챙겨주고 있는 모습. 마치 커플룩을 입은 듯한 부자의 비슷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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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수애는 박서원 이사와 1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에 결혼, 이듬해 5월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불화설에 휩싸였지만, 어떠한 입장 표명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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