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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에 이어 문영남 작가의 두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고 있는 전혜빈은 "너무 너무 큰 영광이다. 대대손손 알리고 싶다. '왜그래 풍상씨'와 '오케이 광자매'는 결국엔 가족의 이야기들이다"라며 "'왜그래 풍상씨'는 형의 희생으로 가족 정이 생겨나는 모습을 그리고 있고 '오케이 광자매'는 온 가족의 웃픈 현상에 대한 이야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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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문 작가의 선택을 연이어 받는 비법에 대해서는 "비법이이라기 보다 작가님은 한번 사람에 대한 정을 가지면 내리사랑이 있으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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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3일 첫 방송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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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