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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초코칩 같이 생긴 담석이 9개 나왔네요. 내 몸에서 쓸개 하나 없어졌는데 괜히 엄청 쓸쓸하네"라고 덧붙이며 사진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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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는 "엄마가 병원에 왔다갔다 하는 동안 둘째 건아는 포동포동 살이 올랐네요. 로아는 애교만땅 영상편지. 우리 애기아빠도 고생많아쒀 고마워요 내일만나 쪽"이라고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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