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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는 지난달 7일 EPL 23라운드 홈경기(3대3무)에서 1-0으로 앞서던 전반 45분 애런 완비사카의 패스를 이어받아 오른발로 가볍게 감아찼다. 예리한 슈팅은 골대 상단 구석에 날렵하게 꽂혔다. 에버턴 골키퍼가 날아오르며 손끝을 뻗었지만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완벽한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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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의 에이스, 페르난데스는 올시즌 리그 28경기에 나서 16골 10도움의 눈부신 활약으로 맨유의 리그 2위(승점 54)를 견인하고 있다. 맨유는 15일 오전 4시15분 안방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리는 EPL 28라운드에서 5위 웨스트햄(승점 48)과 일전을 치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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