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황혜영, 럭셔리한 취미생활 "여자는 돈 생기면 그릇 모으는게 낙…매일 뿌듯" by 김수현 기자 2021-03-12 10:56: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황혜영이 자신의 취미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황혜영은 12일 소셜 네트워크에 "요런건 소장가치 충분하고도 남아요"라며 자신이 모으는 와인잔을 올렸다. 황혜영은 전날에도 "제가 모아놓고 보면서 매일 뿌듯해요"라면서 "여자는 돈 생기면 그릇, 잔들 모으는 게 낙이라더니 전 천상여자 맞는가봐요 #아님 말구 여자건 남자건 뭐 어떻습니까아? 내가 좋음 그만인거지"라며 그릇 수집에 열을 올렸다.Advertisement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