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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어묵 급하게 주문 했는데 맛이 간 것이 배달 옴. 아까운 어묵 다 버림 $김밥 #제민이도 잘 먹고 #한 끼 이렇게 떼움 #남은 재료는 저녁에 김치 김밥으로 만들어야지 #너무 급히 싸서 찌그러짐"이라며 나들이 가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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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일하는 재미교포와 결혼, 2014년 아들 제민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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