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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18개월 아들, 케이크에 눈 번쩍 "왜 이제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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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들 담호의 케이크 먹방은 귀여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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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크림 케이크 이렇게 맛난 거 였나요? 근데 왜 이제줘요 #순삭"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18개월로 훌쩍 큰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자세로 앉아 생크림 케이크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담호 군. 눈이 절로 번쩍 떠지는 맛이었다. 이때 생크림이 입가에 묻어 있는 귀여움 가득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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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지난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담호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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