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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18개월로 훌쩍 큰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자세로 앉아 생크림 케이크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담호 군. 눈이 절로 번쩍 떠지는 맛이었다. 이때 생크림이 입가에 묻어 있는 귀여움 가득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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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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