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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는 "아픈 거 정말 잘 참는데 담낭제거수술, 이건 잊지 못 할 아픔이에요. 욕이 막"이라며 "초코칩 같이 생긴 담석이 9개 나왔네요"라며 수술을 통해 제거한 담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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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소미는 "우리 애기 아빠도 고생 많았어. 고마워요 내일 만나 쪽"이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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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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