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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첫 선발 출전하는 외국인 선수 크베시치는 "아직 컨디션이 완전한 상태는 아니다. 그때까지 다 기다릴 수는 없다"고 말했다. 또 김기동 감독은 "복수의 개념은 아니다. 우리 선수들이 팬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겨울 울산에서 포항으로 돌아온 미드필더 신진호에 대해서는 "부담이 될 경기다. 울산에서 하다가 이번엔 친정팀으로 와서 울산을 상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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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감독은 울산전 베스트11로 최전방에 팔라시오스-송민규-크베시치, 허리에 이승모-신진호-오범석, 포백에 강상우-전민광-권완규-신광훈, 골키퍼 강현무를 선발로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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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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