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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46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5.8%, 분당 최고 시청률은 17.3%까지 치솟았다. 금요일 밤 동시간대 예능 1위 자리를 꿰차며 미스 & 미스터 군단의 시너지를 폭발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TOP6와 강태관, '미스트롯2' TOP7, '미스터 레인보우', '미스 레인보우'까지 총 28명의 트롯 스타들이 총출동,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화려하고 흥겨운 무대와 팀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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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초유' 28명의 트롯스타들이 대거 출동한 무대는 왁자지껄 흥겨움으로 가득찼고, 오프닝 토크에서는 '미스트롯' 마리아가 '미스터트롯' 황윤성의 팬임을 밝히며 설렘 가득한 기류를 형성, 들뜬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은 '도전! 국민 애창곡 100선'으로 팀별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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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곤드레 만드레'를 부른 '미스터트롯' TOP6와 강태관 팀이 99점으로 1등을 하면서 영탁과 장민호가 빠진 '5인 체제'를 그대로 이어갔고, '미스 레인보우'는 완벽 고음으로 'Tear'를 불렀으나 저조한 노래방 마스터 점수로 인해 단 한명만이 3라운드에 올라가는 기막힌 상황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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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임영웅, 김희재만이 남은 '미스터트롯'이 '천년의 사랑'으로 99점을 받았지만, '미스 레인보우'는 마지막으로 살아남았던 윤태화가 '사랑은 차가운 유혹'을 끝까지 완성하지 못해 중간 탈락의 아쉬움을 남겼다. 김경민과 남승민이 남은 '미스터 레인보우'는 신명나는 분위기 속에서 '무조건'을 불러 86점을 받았고, 5명이 남은 '미스트롯2'는 '사랑의 배터리'로 화끈한 마지막 무대를 완성했으나 점수 공개가 다음 주로 미뤄지면서 '트롯대잔치'의 최종 우승팀 역시 한 주간 궁금증 속에 묻히게 됐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28명 모두 너무 매력적이고 노래를 잘하네요", "노래방 마스터점수 말고 내 귀에는 모두 100점!", "팀워크가 돋보이는 무대였습니다", "최종 우승팀은 도대체 어느 팀 궁금해 죽겠네", "임영웅 신곡 대박가자~!"등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한편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