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박인혁 제외, 자극을 주는 차원이다."
대전 하나 이민성 감독은 14일 오후 6시30분부터 김천 상무와 홈 맞대결에 앞서 사전 인터뷰를 가졌다.
이민성 감독은 "승점 3점을 따고 싶다. 좋은 경기력도 가져오고 싶다"고 말했다. 상대 김천 상무에 대해선 "경기를 거듭할수록 더 잘 할 것이다"고 말했다.
선발 낙점한 공격수 바이오의 상태에 대해선 "아직 100%의 체력은 아니다. 후반 보다 전반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민성 감독은 "시즌 초반 혼전은 예상했다. 초반 몇 경기는 경기력의 기복이 있을 것으로 봤다. 기회가 온다면 승점 3점을 따고 가는게 낫다. 우리는 라인을 뒤로 물리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 축구를 계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외국인 선수 파투 영입에 대해선 "체력적으로 완전하지 않다. 더 기다려야 한다. 대전 시티즌 시절의 파투에 대해 좋은 인상을 받았다. 사이드에서 흔들어 줄 수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
명단에서 제외한 공격수 박인혁에 대해선 "공격수로서 두번의 기회를 주었다. 기회가 있었는데 날렸다. 자극을 주는 차원에서 제외했다. 몸상태는 이상없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화' 외할머니 초대.."당연히 오셔야" [SC이슈] -
'심현섭♥' 정영림, 시댁 분위기에 충격 "시부모 없어 안심했는데.."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한국 울린 그 투수, 올해는 사이영상? 13K 완봉승 → 29⅔이닝 연속 무실점…스킨스 앞 '무력 시위'
- 4."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5."韓 선수 중 일본 국대 가능한 건 5명뿐", "별 거 없네" 손흥민급 선수 없는 일본, 한국 축구 심각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