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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현숙은 "아 그래도 쑤기의 버킷 리스트중 하나 트렁크 없이 여행 해보기. ㅎㅎㅎ 어깨 아파서 제일 작은 핸드 케리어 하나로 한국 가는건 처음이네요. 아주 좋구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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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단출하게 작은 가방만 들고 한국에 도착한 윤현숙의 짐과 자가격리를 응원하는 손편지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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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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