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윤현숙이 한국에 도착했음을 알리며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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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korea. 1년 1달 만에 많은 사연들 속에 결국 한국 도착"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윤현숙은 "아 그래도 쑤기의 버킷 리스트중 하나 트렁크 없이 여행 해보기. ㅎㅎㅎ 어깨 아파서 제일 작은 핸드 케리어 하나로 한국 가는건 처음이네요. 아주 좋구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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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윤현숙은 "슬기로운 자가격리 시작하겠습니다"라고 14일 간의 자가격리를 시작했음을 알렸다.
사진 속에는 단출하게 작은 가방만 들고 한국에 도착한 윤현숙의 짐과 자가격리를 응원하는 손편지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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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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