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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 공격수 맥닐은 맨유의 18세 이하(U-18)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 시즌 U-18팀 15경기에 출전해 16골을 넣었다. 특히 지난 2월 열린 맨시티와의 대결에서는 혼자 4골을 몰아넣으며 팀의 4대2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에는 솔퍼드 시티와의 U-18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득점하며 2대0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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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바이블은 '맥닐이 경기 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발언을 사과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다시 사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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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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