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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민정은 "우리 꼭 꼭 버텨내자. 내가 손가락 다시 잡아 줄게"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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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27일 김동성은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이후 출동한 119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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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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