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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방탄소년단(BTS)은 '다이너마이트'로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라 K팝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에 최초로 노미네이트 되는 기염을 토했다. 방탄소년단에 앞서 성악가 조수미와 음반 엔지니어 황병준이 클래식 부문 후보에 선정된 적은 있으나 대중가요인 K팝 아티스타가 후보에 오른 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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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여정은 '미나리'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미국 최고의 독립·예술 영화제인 선댄스영화제에서 최고상을 받고 주목을 받았던 '미나리'는 오스카 레이스에 포함된 각종 미국 비평가상과 조합상은 물론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 후보 지명 및 수상 행진을 이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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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6개 부문에 올라 작품상,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4개 부문에서 수상을 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지만, 배우들은 연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지 못해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4월 25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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