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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포지션에 조현우, 수비수에 홍 철, 김태환, 원두재, 미드필더에 윤빛가람, 이동준을 한꺼번에 발탁했다. 지난해 말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후, 현재 리그에서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는 울산 홍명보호 에이스들을 대거 차출했다. 반면 '디펜딩챔피언' 1강 전북 현대와 주말 동해안더비에서 울산과 1대1로 비기며 초반 상승세를 타고 있는 포항 스틸러스에선 단 1명도 뽑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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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22일 오전 소집 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경기 후 26일 귀국해 27일부터 4월 2일까지 파주 NFC에서 코호트 격리 및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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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조현우(울산 현대) 김승규(가시와 레이솔)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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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주세종(감바 오사카) 윤빛가람(울산 현대) 남태희(알 사드) 정우영(알 사드) 이강인(발렌시아) 정우영(프라이부르크) 손흥민(토트넘) 엄원상(광주 FC) 이동준(울산 현대) 나상호(FC 서울) 황희찬(라이프치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