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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치만 마룻바닥에 밥상 펴고 주경야독하는 걸로 결정. 꼭 공부 못하는 애들이 장비탓 분위기탓한다는 #소확행 #요즘 공부가 고파요"라고 덧붙였다. 이승연은 깔끔한 책상에서 책을 살펴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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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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