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현진은 지난 6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올첫 시범경기에 등판해 2이닝 1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30개. 평균자책점 4.50이다. 지난 11일에는 볼티모어전 대신 청백전에 출전, 3이닝 동안 50구를 던졌다.
Advertisement
리그 정상급 타자로 군림해온 카브레라와의 맞대결이 볼거리. 카브레라는 메이저리그 18시즌 동안 487홈런을 날리며 통산 500홈런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류현진은 카브레라와 통산 4타수1안타, 1타점, 2탈삼진을 기록중이다.
Advertisement
토론토는 조나단 데이비스(좌익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 라우디 텔레즈(1루수) 대니 잰슨(포수) 조 패닉(2루수) 산티아고 에스피날(유격수) 포레스트 월(중견수) 타일러 화이트(지명타자) 케빈 스미스(3루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지난 시즌 중 SK 와이번스에 입단했다가 단 9경기 만에 부상으로 짐을 싼 화이트가 8번 지명타자에 배치된 점이 눈에 띈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