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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4+1년 3900만 달러를 받고 샌디에이고에 입단한 김하성은 시범경기에서 꾸준한 출전 기회를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 5일 텍사스 레인저스 전 이후 안타가 없다. 시범경기 기록은 18타수 2안타 4볼넷 7삼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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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약 1시간 뒤 샌디에이고 측은 명단을 수정했다. 김하성이 빠졌다. 대신 4번 지명타자 출전 예정이었던 닉 타닐루를 3번타자 3루수로 올리고, 다른 선수들의 타순도 하나씩 올랐다. 에지 로사리오가 9번 타자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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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된 라인업은 토미 팜(좌익수) 크로넨워스(1루수) 타닐루(3루수) 빅터 카라티니(포수) CJ 에이브람스(유격수) 페드로 플로리몬(2루수) 호르헤 마테오(우익수) 투쿠피타 마카노(중견수) 로사리오(지명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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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는 제시 윙커(지명타자) 닉 카스테야노스(우익수) 마이크 무스타커스(2루수) 에우제니오 수아레즈(3루수) 닉 센젤(중견수) 아리스티데스 아퀴노(좌익수) 타일러 스티븐슨(포수) 카일 파머(유격수) 스콧 하이네먼(1루수)이 출전한다. 선발투수는 지난해 3패 1홀드 평균자책점 2.80을 기록한 티제이 안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