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나리'는 1980년대 아메리칸드림을 쫓아 미 아칸소주(州)의 농장으로 건너간 한인 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한국계 미국 배우 스티븐 연을 주축으로 국내 배우로는 한예리와 윤여정이 가세했다. 또 다른 한국계 미국 배우 앨런 김, 노엘 조가 출연했고 한국계 미국 감독인 정이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Advertisement
지난 3일 개봉한 '미나리'는 첫날 4만명을 동원하며 단번에 박스오피스 1위로 등판, 이후 3일 만에 10만, 5일 만에 20만, 6일 만에 30만, 11일 만에 40만 관객을 돌파하며 3월 흥행을 이끌고 있다. 이제 개봉 3주 차에 접어든 '미나리'는 개봉 13일째인 오늘(15일) 50만 돌파에 성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오늘 밤 발표되는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 결과에 따라 '미나리'의 흥행은 더욱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