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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맥주 판매량은 2018년 8억1314만ℓ에서 2019년 7억4510만ℓ로 줄었지만 지난해 증가세로 전환했다. 판매액도 2018년 3조4040억원에서 2019년 3조1700억원으로 줄었다가 지난해에는 3조4643억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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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업체들은 이런 홈술 문화 확대에 맞춰 가정용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최근 대표 맥주 브랜드 '카스'에 투명색 병을 도입하는 등 제품 디자인과 원재료, 공법 등에 변화를 준 '올 뉴 카스'를 출시했다. 하이트진로도 맥주 캔 제품의 용량을 다양화하며 가정용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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