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AC밀란이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측에 타협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돈나룸마는 AC밀란의 핵심이자 이탈리아 대표 골키퍼다. 16세때부터 AC밀란의 주전으로 활약했던 '천재 골키퍼'다. 성장세가 주춤하다는 평가도 있지만, 정상급 실력을 자랑한다. 이제 22세에 불과하지만, 경험은 웬만한 베테랑 못지 않다.
돈나룸마는 6월 AC밀란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보스만룰에 의해 외국팀과 사전협상이 가능하다. 첼시와 파리생제르맹, 유벤투스 등이 그를 원하고 있다.
Advertisement
AC밀란은 계약연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상대가 악명높은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인만큼 쉽지 않은 상황이다. 라이올라는 돈나룸마의 연봉으로 900만유로를 요구하고 있다. AC밀란은 600만유로까지 제시했다.
15일(한국시각)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AC밀란은 700만유로까지 올려줄 계획을 세웠다. 마지막 타협안이다. 이제 공은 돈나룸마에게 넘어갔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27세 애아빠된' 바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 날 잃더라도 상대가 행복했으면" -
김미려, '콜라겐 결핍' 희소병 子과 단둘이 힐링 여행 "귀한 대접 감사"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남편 최초 공개 "서로의 전부 되기로" [공식]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