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돈나룸마는 6월 AC밀란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보스만룰에 의해 외국팀과 사전협상이 가능하다. 첼시와 파리생제르맹, 유벤투스 등이 그를 원하고 있다.
Advertisement
15일(한국시각)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AC밀란은 700만유로까지 올려줄 계획을 세웠다. 마지막 타협안이다. 이제 공은 돈나룸마에게 넘어갔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