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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최근 중국이 김치 한복 판소리 등을 '자국의 문화'라고 어이없는 주장을 계속해서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라면서도 '이번 PPL은 한국을 타켓팅한 것이라기보다는, 한국 드라마의 전 세계 영향력을 통해 수 많은 나라에 제품 홍보를 노린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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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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