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복마전이 되고 있다. 유벤투스의 에이스이자 계륵으로 전락한 파울라 디발라의 이적이다.
지난달 24일 EPL 3개팀이 디발리의 영입에 눈독들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했다. 영국 골닷컴과 미러지가 동시에 보도했다. 3개팀은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이다.
그런데, 2파전 양상을 띈다.
첼시가 급부상하고 있다.
프랑스 풋볼은 16일(한국시각) '토트넘과 첼시가 27세의 유벤투스 스트라이커 파울로 디발라의 영입에 강력한 영입전을 펼치고 있다(Tottenham and Chelsea are both potential contenders to sign Argentina striker Paulo Dybala, 27, from Juventus)'고 보도했다.
디발라는 지난 시즌 실질적 유벤투스의 에이스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활동력은 많이 줄어들었다. 좌우 사이드보다는 중앙에서 골을 노리는 빈도가 높다. 이 약점을 디발라가 메웠다. 디발라의 결정력과 공간 창출로 유벤투스의 공격이 활로를 찾았다. 하지만 올 시즌 스타팅 멤버로 기용되는 일이 많지 않다.
때문에 디발라의 이적설이 계속 돌고 있는 상황이다. 디발라는 강력한 골 결정력과 돌파 능력을 인정받는 세리에 A 톱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다. EPL에서도 충분히 통한다는 평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