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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는 16~17일 이틀간 지난해 우승팀 NC 다이노스와 연습경기를 치른다. 지난 13일 경기에 이은 3연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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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허문회 감독의 표정은 웃음이 가득했다. 정규시즌 개막을 앞둔 3월은 프로야구 감독에겐 가장 행복한 시기로 꼽힌다. 또한 연습경기이긴 하지만 롯데는 6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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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발로는 서준원이 나선다. 서준원으로선 이번 연습경기 기간 첫 선발 출전이다. 허 감독은 "우리 선발 후보 아닌가. 투구수 60개 또는 3이닝을 맡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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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