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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학은 2013~2016년 4시즌 연속 10승을 달성했고, 2019년에도 5번째 10승을 올린 NC의 토종 에이스다. 하지만 지난해 5승6패 평균자책점 6.55의 부진 끝에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 제외되는 아픔도 맛봤다. 올해 NC 선발진은 루친스키와 파슨스, 송명기까지 1~3선발은 사실상 확정된 상황. 이재학은 김영규 박정수 신민혁 등과 함께 4~5선발을 경쟁하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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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NC 감독은 경기에 앞서 "승패보다는 과정과 컨디션에 집중하고 있다. 4월 3일 개막일에 어떻게 맞춰가느냐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재학에 대해서는 "3이닝 투구가 예정돼있다"면서 "그때 호투는 지나간 일이고, 연속성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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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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